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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소개

이주노동희망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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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희망센터는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확보를 위해 일합니다.

 

이주노동희망센터는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최소한의 권리를 요구하다가 한국에서 강제 추방당한 이주노동자들, 계약 만료로 귀국은 했으나 세상의 모순에 눈뜬 이주노동자들, 그리고 한국에서 인권과 정의를 추구하는 여러 비영리 단체들의 활동가들, 이런 사람들이 손을 잡고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지속적인 국제 연대 및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한 사단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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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희망센터는 이렇게 희망을 이어왔습니다.

 

2010년 귀환 이주노동자들의 자녀를 위해 이주노동장학회설립

2011년 이주노동희망센터로 개편 후 사단법인 등록

2012년 방글라데시 보리샬 지역에 첫 번째 희망학교

2013년 지정기부금 단체 등록

2014년 네팔 모랑지역에 두 번째 희망학교(자나따 초등학교) 증축

2015년 국내 미등록 이주아동 실태조사

2016년 필리핀 노동단체 MI, 이주노동자 권리알기 사업 지원

2017년 네팔 지진 피해 지역 러수아에 세 번째 희망학교 재건

2018년 이주노동에 관한 영상제작, 교육 사업 '알면문제없어요'

2019년 이주민 활동가 지원사업  / 서울이주민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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