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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학교

희망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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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lia_53064119_S.jpg 학교에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이 아이들의 작은 일상들입니다. 

하지만 어떤 나라의 아이들은 가난과 배고픔이라는 굴레에 갇혀, 이런 작고 소박한 일상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가지 못한 아이들은 돈벌이를 위해 힘들고 위험한 노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얼마 안 되는 돈벌이이기 때문에, 학교가 있다면 일을 그만두고 학교에 올 수 있는 아동도 많습니다. 학교가 없어서, 많은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교육은 부당하게 착취당하지 않고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최소한의 토대입니다. 

이에 이주노동희망센터는 2012년 1월 방글라데시 보리샬 지역을 시작으로 아동 노동에 시달리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학교를 건립하게 되었습니다.

- 2012년 방글라데시 보리샬 남꼴로나까띠 이브닝하이스쿨 건립

- 2014년 네팔 모랑 자나따 초등학교 증축

- 2017년 네팔 러수아 부메데비 중등학교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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