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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자나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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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al.jpg ‘자나따’는 네팔어로 ‘민중’이란 뜻으로, 자나따 학교는 인도 국경 근처의 모랑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나따 학교는 네팔 출신의 귀국 이주노동자들이 만든 네팔 이주노동자 연대센터 신미고(Solidarity Center of Nepalese Migrant Workers : SCENEMIGWO)와 이주노동희망센터가 함께 힘을 모아 2014년 4월에 증축했습니다. 아직 학생 수에 비해 교실 수가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해서 교실 수를 늘려갈 예정이며, 마을에 부족한 화장실과 수도시설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위생과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 네팔 모랑지역 자나따 초등학교의 변화 file

    자나따 초등학교 처음 2013년 7월에 방문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교실 4칸과 작은 유치원 교실, 그리고 그 옆으로 바닥막 만들고 지붕과 벽은 대나무로 만든 교실에서 아이들이 수업을 받고 있었습니다. 학교는 계속 공사중이어서 운동장에는 건축자재가 쌓여있고... 화장실은 양철판으로 가림막을 한 상...

  • 학교 증축 개교식에 다녀 왔습니다 file

    4월 25일 오전 11시 인천공항을 떠난 희망참가자들이 모랑에 도착한 것은 27일 오전 7시였습니다. 네팔 수도 카투만두에서 버스를 타고 14시간을 더 들어가서야 모랑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모랑에 내렸을 때 우리가 가져간 가방엔 뿌연 흙먼지가 온통 덮여 있었습니다. 열악한 도로사정으로 심하게 ...

  • 왜 모랑 치상콜라 지역에 학교를 증축했을까요? file

    네팔은 경제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학교 교실을 지어주는 것만으로 아이들의 교육여건을 충족시키기 힘듭니다. 무작정 건물을 짓고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보다 긴밀한 연대를 통해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소통이 없는 후원은 오히려 스스로 자생력을 잃게 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모랑 치상콜라(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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